홈 / 소개
누가 우리 집에 오는지
알고 부르셔야 합니다.
광고 전화만 있고 실체는 없는 업체가 많은 업종입니다. 강남하수구는 반대로 갑니다 — 실명, 실번호, 자격, 시공 기록을 전부 공개합니다.
기술로 일하는 설비팀입니다.
강남하수구는 서울에서 하수구·배관 일을 업으로 하는 가까운설비(대표 안광호)의 강남·서초·송파 전담 브랜드입니다. 평생 설비 일을 해온 부친의 기술을 이어받아 2대째 배관 일을 하고 있고, 지금도 현장에 나가는 사람이 전화를 받습니다. 콜센터에서 하청으로 넘기는 구조가 아니라, 상담한 사람이 직접 방문해 시공합니다.
국가기술자격(온수온돌기능사·에너지관리기능사)을 보유하고 전문건설업(가스시설공사 제3종·난방공사 제2종) 등록을 마친 사업자입니다. 뚫는 일만 하는 게 아니라 배관·난방 설비 전반을 다루기 때문에, 막힘 뒤에 숨은 배관 문제까지 한 번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린 모든 사진은 저희 현장에서 직접 찍은 것입니다. 남의 사진을 사다 쓰는 업체와 구분하실 수 있도록 사진마다 워터마크를 남깁니다. 시공 기록은 시공기록 게시판에 작업일과 함께 차곡차곡 공개해 나가겠습니다.
일하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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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먼저, 작업은 그다음.
전화에서 요금 범위, 현장에서 확정 견적. 동의 없는 작업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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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만큼만 제안합니다.
뚫어서 끝날 일에 세척을 얹어 팔지 않습니다. 근거(내시경 화면·상태)를 보여드리고 판단은 고객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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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설명해 드립니다.
왜 막혔고 어떻게 하면 재발을 늦출 수 있는지, 작업이 끝나면 꼭 말씀드립니다.